Review · 리턴 바
리턴 바 후기 #1318
리턴 바를 다녀온 뒤 남기는 메모다. 기억에 남는 건 분위기였다. 반대로 시설은 기대와 어긋난 지점이 분명했다. 분위기는 만족과 거리가 있었다. 같은 비용을 쓴다…
★★☆☆☆ 평균 1.6
가격 2 · 시설 1 · 서비스 2 · 대기 1 · 수질 2
리턴 바를 다녀온 뒤 남기는 메모다. 기억에 남는 건 분위기였다. 반대로 시설은 기대와 어긋난 지점이 분명했다.
분위기는 만족과 거리가 있었다. 같은 비용을 쓴다면 이쪽을 먼저 보고 고르는 편이 낫다. 가격은 다시 생각하면 감점 폭이 크다. 다른 항목이 괜찮아도 이 지점이 전체를 끌어내린다. 시설은 다시 생각하면 감점 폭이 크다. 다른 항목이 괜찮아도 이 지점이 전체를 끌어내린다. 서비스는 다시 생각하면 감점 폭이 크다. 다른 항목이 괜찮아도 이 지점이 전체를 끌어내린다. 대기는 다시 생각하면 감점 폭이 크다. 다른 항목이 괜찮아도 이 지점이 전체를 끌어내린다.
장단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항목마다 갈린다. 그래서 한 줄 추천보다 목적별로 설명이 필요한 집이다. 같이 온 사람의 취향이 갈리면 추천이 조심스러워진다. 목적과 멤버를 맞춰야 하는 집이다. 단점으로 꼽히는 지점이 자신의 우선순위와 겹치면 다시 찾기 어렵다. 반대로 그 지점을 감수할 수 있으면 이유가 생긴다.
정리하면 리턴은 목적이 맞는 사람에게만 설득력이 있다. 시설·응대·비용을 같은 비중으로 보면 평가가 흔들린다.
출처: 룸빵닷컴 공개 후기 (원문 인용, 작성자명 미표기) · 후기 #1318